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다시 태어나는 송파 구립 거여어린이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나금융그룹과 MOU, 5층 규모로 신축

서울 송파구는 22일 하나금융그룹과 구립 거여어린이집 신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예산 부족으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는데, 기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돌파구를 찾게 됐다. 구는 예산절감과 보육환경 개선을 할 수 있게 됐고, 기업은 사회공헌 기회를 갖게 됐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거여어린이집 철거와 신축을 위한 1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기존 국·시비 25억원 등 사업비 35억원을 마련했다.

기존 2층 규모인 거여어린이집은 지상 5층 규모(연면적 910.25㎡)로 신축된다. 구 관계자는 “원아 수용도 180명까지 가능해진다”며 “장애아통합 보육, 다문화지원 보육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거여·마천 지역 보육을 통합 관리하는 거점 어린이집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는 앞서 지난 18일 학부모와 보육 교직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신축 사업 사전 설명회를 열기도 했다.

박성수 구청장은 “주민들 보육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보육 환경도 개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산 확보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며 “구립어린이집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교육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0-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