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들이 녹색도시 만든다’…양천구, 오는 23일 ‘기후변화·에너지 토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오는 23일 오후 3~5시 구청 3층 양천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 등을 모색하는 ‘기후변화·에너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공동주택·에너지자립마을 주민, 학교·환경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토론회에선 가정, 학교, 직장 등 분야별로 추진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위기극복 방법 등을 논의한다.

토론회에 참가하고 싶은 주민들은 오는 9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팩스(2654-6614)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관련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기후변화에 대한 주민들 인식을 증진하고, 온실가스 감축 활동 실천을 유도, 에너지자립마을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