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9월까지 어르신 무더위쉼터 161곳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라이브커머스 도와드립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 지켜드려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북구 누리집에 인공지능 더한다…‘AI 성북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들이 녹색도시 만든다’…양천구, 오는 23일 ‘기후변화·에너지 토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오는 23일 오후 3~5시 구청 3층 양천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 등을 모색하는 ‘기후변화·에너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공동주택·에너지자립마을 주민, 학교·환경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토론회에선 가정, 학교, 직장 등 분야별로 추진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위기극복 방법 등을 논의한다.

토론회에 참가하고 싶은 주민들은 오는 9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팩스(2654-6614)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관련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기후변화에 대한 주민들 인식을 증진하고, 온실가스 감축 활동 실천을 유도, 에너지자립마을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면목행복타운’ 중랑의 상징으로 [현장 행정]

32년된 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

양천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소상공인에 300억원 특

서울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과 출연 업무협약 빅데이터 활용해 상권 분석·지원정책 발굴도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