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고3 대상 진로코칭 프로그램 ‘내일을 여는 토크콘서트’ 진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수능을 마친 관내 8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달 6일까지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또는 학교 강당에서 진로코칭 프로그램 ‘내일을 여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천구는 “단순한 동기 부여나 정보 전달에 편중된 진로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인들과의 만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공연, 또래연사 강연, 질의와 응답 순으로 이뤄진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인생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매우 중요한 시기에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역 내 17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26일까지 성악·댄스·작곡·미술·마임 분야 ‘멘토’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소통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