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서울시 첫 구민안전보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가 내년부터 구민안전보험을 서울시 최초로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강동구의 모든 구민이 전국 어디서 사고나 재난을 겪든 피해를 봤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구는 관련 예산이 구의회에서 확정되면 내년 초 공개 입찰을 통해 보험회사와 계약할 예정이다. 보상 대상 범위는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과 후유장해나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강도에 의한 사고 사망과 후유장해 등이다. 12세 이하 어린이가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도 치료비를 받을 수 있다. 개인이 가입한 보험이 있더라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좋은 제도”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꼭 필요한 보상 대상으로 보험 가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12-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