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명동굴, 2019~2020년 한국 100대 대표 관광지에 뽑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7월 13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린 광명동굴 영화제에서 외국인관광객들이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9~2020년 한국을 대표하는 100대 관광지에 뽑혔다.

광명시는 1일 광명동굴이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지난 2017~2018년에 이어 2019~2020년에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 관광 100선’은 2013년부터 2년마다 한 번씩 지역 대표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한국관광 100선에는 경기에서 광명동굴을 비롯해 광주 화담숲과 양평 두물머리, 포천 아트밸리, 연천 한탄강관광지 등 12곳이 이름을 올렸다.

광명동굴은 일제강점기인 1912년 개발돼 금·은·동·아연을 채굴하던 곳이다. 1972년 폐광 이후 새우젓 저장고로 쓰이던 것을 2011년 광명시가 사들여 문화관광명소로 개발한 ‘폐광의 기적’이다.

광명동굴은 2015년 4월 유료화 개장 이래 2015년 92만명, 2016년 142만명, 2017년 123만명, 지난해 115만 명 등 해마다 100만명이 훨씬 넘는 국내외 관광객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한국관광 100선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관광지를 대상으로 관광지의 매력성과 성장가능성, 품질관리 등 종합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며 “광명동굴은 한국관광 100선에 2회 연속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