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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각·청각장애인에게 배리어프리 영화 관람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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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는 시각, 청각장애인에게 배리어프리 영화 관람료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영상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화면해설과 화자, 대사, 음악 소리정보 등을 알려주는 한글자막을 삽입해 장애·비장애인 모두 장벽 없이(Barrier Free) 즐길 수 있다.

시는 2016년부터 평촌에 있는 한 영화관에서 월 1회 배리어프리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장애인 본인이 부담하던 관람료 2000원을 지원한다. 이전에는 배리어프리 영화 관람료 4000원 중 2000원을 농아인협회에서 지원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했다.

올해 1월 처음 상영하는 배리어프리 영화는 ‘국가부도의 날’로 1997년 IMF 외환 위기 당시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7일 상영한다. 관람을 원하는 장애인은 농아인협회안양시지회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영화관람뿐만 아니라 장애인 문화체험을 위한 해피버스 운영, 발달장애인 생활일자리 확대 지원을 올해 상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안양지역에는 시각장애인 2151명, 청각장애인 2316명이 거주하고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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