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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평가 최우수… 대통령상 받는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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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주관…특별교부세 3억 5000만원, 서울 25개 자치구 중 대통령 표창 ‘유일’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울 서초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상으로 특별교부세 3억 5000만원이 주어진다.

올해 평가는 28개 중앙부처, 243개 지방자치단체, 54개 공공기관 등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정책 추진실적을 평가한 것이다. 평가 결과 전국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 중 대통령 표창을 받는 기관은 8곳, 그중 기초지자체는 서초구를 포함해 전국을 통틀어 2곳이다.

특히 서울 25개 자치구 중 대통령 표창을 받기론 서초구가 유일하다는 설명이다. 구는 4개 분야 35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기관장의 리더십, 재난안전 공약 실천 여부 등 역량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전톡·아파트톡·스쿨톡 등 주민들과 함께 생활안전을 살피며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안전점검을 강화했고, 급격한 기후변화에 맞서 주민들을 보호하는 서리풀원두막·서리풀이글루와 같은 생활밀착형 사업도 펼쳤다. 관내 놀이터 45개소에 전국 최초로 놀이터 보안관을 배치하기도 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서초의 구석구석 작은 안전 위해요소를 알려주는 주민들의 관심이 있었기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안전한 서초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9-05-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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