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 ‘2019 두모포 뮤지컬 페스티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옥수역 인근 한강공원에서 ‘2019 두모포 뮤지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성동구는 “올해 600주년을 맞는 두모포 출정 역사를 동시대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고 했다.

옥수역 한강공원은 조선시대 ‘두모포’라고 불리는 나루터였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세종 1년쯤, 계속된 왜인 약탈과 노략질에 참을 수 없었던 세종과 상왕 태종은 대마도를 선제 공격하기 위해 두모포에서 출병식을 거행했다고 한다.

이번 공연은 두모포 출정 역사에 얽힌 옛이야기와 현대 청년들의 주체적 삶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 ‘스토리가 있는 오케스트라’ 형식으로 펼쳐진다.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씨가 감독을, 뮤지컬 배우 이건명씨가 사회를 맡는다. 뮤지컬 전문 오케스트라 ‘더 엠씨’가 음악을 연주한다. 뮤지컬 배우 배해선·박강현·양지원·이수빈씨 등이 출연,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신념’이라는 키워드로 볼거리 풍성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여름밤 한강변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페스티벌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