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천 초등 돌봄교실에 불…5000여만원 피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5일 오후 10시 51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 영화초등학교 화덕분교 1층 방과 후 돌봄교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교실 내부 45㎡와 집기류를 태워 5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다.

당시 학교 내에는 학생이나 교직원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교실 내에 있던 순간온수기 부분이 심하게 탄 점 등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천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