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주 인근 바다서 어선 전복…선장 실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경주 인근 바다에서 선원 2명이 탄 어선이 뒤집혀 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일 오전 3시 59분쯤 경주시 감포읍 동쪽 3.7㎞ 바다에서 감포 선적 4.43t급 통발어선 A호(승선원 2명)가 전복됐다.

해경은 배가 뒤집히면서 발신된 자동 조난신호를 감지한 뒤 경비함정 4척, 구조대, 헬기 등을 급파했다.

해경은 오전 4시 50분쯤 사고 해역 수면에 뜬 부표를 잡고 있던 승선원 B(54)씨를 발견해 민간어선과 합동으로 구조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B씨는 의식이 있고 의사소통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전복된 어선 안을 수색했지만 선장 C(60)씨를 찾지 못해 계속 선내와 해상 수색을 하고 있다.

해경은 구조와 수색을 끝낸 뒤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