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흥시, 전기·물·가스외에 자동차까지 탄소포인제 확대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행거리 단축실적 따라 최대 10만원 인센티브 지급


시흥시청 전경
경기 시흥시는 전기·물·가스 외에 자동차까지 탄소포인제를 확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흥시가 내년부터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기 위해 가정·상가 등 건물 대상에서 ‘자동차’ 분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등에서 전기와 상수도·도시가스 사용을 최근 2년간 사용량 대비 5%이상 감축하면 절감률에 따라 발생한 포인트를 1년에 두 차례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인센티브는 현금이나 그린카드 포인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절감률에 따라 반기당 세대별로 최대 1만 7500원까지 제공된다.

신청방법은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www.cpoint.or.kr)에서 회원가입 및 상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학교와 아파트 단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운전자의 주행거리 단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모바일 상품권)를 지급한다. 계기판 사진촬영 및 파일 전송으로 주행거리 실적을 증빙한다. 내년에 선착순으로 80대를 자동차 탄소포인트 홈페이지(http://www.car.cpoint.or.kr)에서 모집,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학교에서 에너지사용량을 줄여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인센티브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라며 “미세먼지 감소를 위해 가정 등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의 효과적인 저감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