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설맞이 경주법주 선물세트 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0% 우리 쌀과 우리 밀 누룩으로 만든 경주법주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경주법주는 100일간 저온 발효와 숙성으로 빚는다. 이 때문에 ‘백일주’라 불리기도 한다. 700㎖ 유리병, 900㎖ 도자기, 선물용 백호 제품 등이 있다. 조금 더 특별한 전통주 선물을 원한다면 ‘경주법주 초특선’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경주법주 초특선은 우리 쌀을 79%까지 깎아 내고, 국내 최초로 도입한 최첨단 원심 분리기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청주다. 낱병 및 2본입 구성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연간 1만병 한정 생산된다. 경주법주는 신라 귀족과 화랑들이 즐겨 마시던 궁중 비주다. 외국 국가원수 방문 등 국가 차원 행사 때 만찬이나 선물용으로 많이 제공되기도 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20-01-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