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설맞이 경주법주 선물세트 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0% 우리 쌀과 우리 밀 누룩으로 만든 경주법주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경주법주는 100일간 저온 발효와 숙성으로 빚는다. 이 때문에 ‘백일주’라 불리기도 한다. 700㎖ 유리병, 900㎖ 도자기, 선물용 백호 제품 등이 있다. 조금 더 특별한 전통주 선물을 원한다면 ‘경주법주 초특선’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경주법주 초특선은 우리 쌀을 79%까지 깎아 내고, 국내 최초로 도입한 최첨단 원심 분리기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청주다. 낱병 및 2본입 구성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연간 1만병 한정 생산된다. 경주법주는 신라 귀족과 화랑들이 즐겨 마시던 궁중 비주다. 외국 국가원수 방문 등 국가 차원 행사 때 만찬이나 선물용으로 많이 제공되기도 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20-01-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