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미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올해 신규 3곳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구미시는 올해부터 구미시장 등 3곳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가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부터 선주원남동, 금오시장, 선산시장 등 3곳의 도시재생 사업을 추가로 진행한다.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일반근린형)은 사업면적 16만 578㎡, 총사업비 167억원, 사업기간 2020년∼2023년(4년간)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금리단팩토리 조성, 금리단길 도로 다이어트, 금리단 캠프 조성, 경로당 정비 등이다.

또 금오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은 기존 유흥·숙박 밀집지라는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목표로 추진한다.

금오시장을 포함한 사업면적이 25만 236㎡이고 총사업비는 250억원이다. 올해 사업 공모를 거쳐 2025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선산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은 사업면적 20만㎡이고,올해 상반기에 수행기관을 선정한 후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선산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부도심 기능을 회복하고 선산시장을 중심으로 한 구미 북부권역의 새로운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미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