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현대重 임직원 700명, 자발적 단체 헌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19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의 헌혈 버스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제공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부족해진 혈액을 지원하려고 19일 단체 헌혈에 나섰다.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은 이날 울산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협조로 헌혈했다. 임직원 700여명이 동참 의사를 밝혀 21일까지 사흘간 헌혈한다. 이 기간 헌혈을 다 하지 못하면 다음달 추가 헌혈 행사를 연다.

회사는 헌혈에 걸리는 1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 직원 참여를 지원했다.

회사 관계자는 “혈액 부족이 심각하다는 소식을 듣고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많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20-02-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