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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의원, 경기도 난임 부부지원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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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미래통합당·비례) 의원은 25일 경기도 난임 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이 의원이 ‘경기도 난임극복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기 전에 난임 관련 사례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난임극복 지원 조례안은 자기부담금 지원 사업을 비롯해 난임 극복을 위한 상담 및 교육 사업 등 난임 부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내용을 담았다.

이 의원은 “난임 부부에게는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하다”며 “지금은 아이 낳겠다고 하는 부부에게 필요한 지원을 펼쳐 도민의 행복과 저출생 극복을 위해 노력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난임 사례자들이 참석해 조례에 대한 의견과 함께 난임 시술 시 겪는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하여 손 소독제 비치와 참석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 사항으로 하여 진행되었으며,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 의원이 함께 참석해 난임 지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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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