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오페라단과 남한산성아트홀의 특별한 만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도시관리공사 남한산성아트홀은 국립오페라단의‘오페라 하이라이트 콘서트’를 오는 7월 2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장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지난 8일 남한산성아트홀과 국립오페라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영상화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무관중 영상촬영으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눈부신 지중해 빛 감성의 ‘이탈리아 오페라 아리아와 중창’을 국립오페라단이 새롭게 발굴한 신진 성악가들과 기존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지휘자 금노상의 지휘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품격 있는 공연을 선사할 계획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승하 사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기획하여 시민들에게 제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진행한 공연실황은 오는 7월 7일 오후 7시 30분 네이버TV와 남한산성아트홀 페이스북,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