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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소년 건강 성장 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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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성남교육지원청과 청소년 정책 마련


6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가운데) 시장과 송병국(왼쪽 첫번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 이범희(왼쪽 세번째)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성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성남시 제공

경기 성남시는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시는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해 가는 9~24세에게 꼭 필요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6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시장과 송병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 이범희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성남 청소년 균형 동반 협의체’를 구성해 청소년 정책 수립을 위한 의제를 발굴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 생애주기별 공공의 학습·돌봄·여가 등 청소년 성장 관련 서비스를 공동조사하고 청소년 활동, 보호·복지, 청소년 참여 등을 하나로 통합한 청소년 지원책을 마련한다.

청소년의 차별 없는 성장과 청년 이행과정 지원이 목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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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