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송영만 경기도의원, 오산상담소 코로나19 관련 복지현장 소통정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송영만 도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1)은 지난 9일 세교종합사회복지관, 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및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해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침체된 복지 현장 극복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복지기관 관계자들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꼭 필요한 기관의 안전운영매뉴얼의 부재와 돌봄 서비스 공백, 비대면 프로그램 부재 등을 호소했다.

아울러 실내스튜디오, 차량 등 공공재 활용의 벽을 낮추기 위한 공공재 공유시스템 체계화, 건강한 미래를 책임져 줄 청소년센터 건립의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또한 단체급식시설의 영양사와 복지시설 요양보호사의 인력예산지원, 사회복지종사자의 후생복지개선 등 시민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송영만 의원은 “앞으로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 및 연구용역을 통해 안전운영 매뉴얼 구축에 힘쓰고, 복지 현장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