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전담 이송… 시민 격려가 큰 힘”

[방역 현장에서 만난 여성들] <2> 서아람 서울 중부소방서 소방교

택배근로자 안전까지 신경… 丁총리 연일 강행군

[관가 블로그] “비대면 일상 숨은 영웅 안전망 갖춰야” 종교계엔 “국민께 정신적 방역을” 당부 취임 엿새 뒤 확진자… 하루도 안 쉬어 코로나 수습 이후 대망론 힘 받을 수도

재택근무 기업 2곳 중 1곳 “코로나 끝나도 지속”

66.7%가 “업무효율 높아졌다” 근로자 만족도 91.3%로 높아

송영만 경기도의원, 오산상담소 코로나19 관련 복지현장 소통정담회 개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송영만 도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1)은 지난 9일 세교종합사회복지관, 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및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해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침체된 복지 현장 극복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복지기관 관계자들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꼭 필요한 기관의 안전운영매뉴얼의 부재와 돌봄 서비스 공백, 비대면 프로그램 부재 등을 호소했다.

아울러 실내스튜디오, 차량 등 공공재 활용의 벽을 낮추기 위한 공공재 공유시스템 체계화, 건강한 미래를 책임져 줄 청소년센터 건립의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또한 단체급식시설의 영양사와 복지시설 요양보호사의 인력예산지원, 사회복지종사자의 후생복지개선 등 시민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송영만 의원은 “앞으로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 및 연구용역을 통해 안전운영 매뉴얼 구축에 힘쓰고, 복지 현장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한성백제문화제 ‘온택트’ 개최… 송파, 축제의 새 패러다

[현장 행정]‘위드 코로나 시대’ 새 이벤트 모델 제시한 박성수 구청장

살수기 청소·투기 단속… 중구 ‘쓰레기와의 전쟁’

중앙시장 악취 제거·클린코디 배치 성과

#별난 크리에이터 모여라… 강서 초·중생 진로 체험

오늘부터 ‘온라인 강서드림 job 챌린지’

‘걷기 좋은 아파트’ 만든 노원… 대한민국 건강도시 최우수

작년 우수상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 ‘신체활동 활성화’ 조례 제정 높이 평가 주민 대상 31개 걷기 동아리도 인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