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저소득 어르신 이용 경로식당 단계적 운영 재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마포구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면 중단했던 지역 내 경로식당 6곳에 대해 다음달 3일부터 10일까지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지난 2월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경로식당의 운영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 간편 대체식을 제공해 왔으나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추세에 따라 경로식당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구는 이번 운영재개를 위해 경로식당 내 테이블 칸막이 설치, 사전 방역조치 등 준비를 모두 완료했다.

경로식당 이용을 위해 어르신들은 방문자 명단 작성 마스크 착용 1m 이상 거리 유지 손 소독제 사용 시차·분산 식사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경로식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홀로 식사를 해야 하는 어르신들의 고독감이 커지고 영양 불균형까지 초래할 수 있는 문제가 지속됐다”며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며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식사 제공 문제를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