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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서울시의원, 김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와 교류협력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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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운동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과 이를 위한 민·관, 관·관 협력의 중요성 설파

서울시의회 문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3)은 지난 10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김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사회복지반올림 연구회’ 구성의원들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사회복지반올림 연구회’와 문병훈 의원이 대표로 있는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플러스 9.5 치매예방운동연구회’와의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플러스 9.5 치매예방운동연구회’는 치매예방 운동프로그램의 이론 및 실제 적용을 통해 실효성 있는 치매예방 정책적 대안 제시를 위해 지난 2018년 문 의원의 주도로 설립되었다.

이 날 문 의원은 ‘플러스 9.5 치매예방운동연구회’의 현황과 지난 활동 및 연구 실적 등을 소개하며 치매는 예방이 중요하며, 치매예방을 위한 운동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리고 “어르신들로 하여금 일률적인 치매예방 운동법에 따르게 할 것이 아니라, 각자의 기호에 맞는 운동법 개발과 교수가 필요하다. 여기에 체육학, 스포츠의학 등을 전공한 청년 인력들을 활용할 수 있다”라며, 활발한 치매예방운동 캠페인이 곧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또한 설파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성공적인 치매예방운동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서는 정부 및 지방정부와 의료기관, 사회복지단체 등과의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이번 서울시의회와 김해시의회와의 교류와 같은 관·관 협력 또한 중요하다”라며, 이 날 함께 자리한 김해시의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향후 활발한 교류협력을 약속하며 우의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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