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임성환 경기도의원 “경기관광공사에 예산변명 그만하라”며 강력 질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4)은 지난 12일 DMZ생태관광지원센터 1층 교육장에서 경기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관광공사의 영상 홍보 사업에서 아이디어·기획력 연구의 부족함을 지적하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강조했다.

임성환 의원은 코로나로 인해 관광업계가 어렵다고 서두를 꺼내며, 이에 따른 활로로 유튜브와 SNS 등에 사용한 홍보 예산 자료를 달라고 요구했다.

임 의원은 “지난 번 경기관광공사에서 3억을 투자하여 제작한 홍보 동영상 조회수가 150만을 기록했다”고 언급하며, “전주, 목포 등과 비교하면 현저하게 저조한 수치이고, 특히 한국관광공사에서 2억을 들여 제작한 홍보 영상의 조회수는 6억 뷰에 달한다”고 질타했다.

임 의원은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홍보 영상만 보더라도 들인 예산 대비 효과가 미미한 것을 볼 때 예산이 제대로 쓰여지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더 이상의 예산에 대한 핑계와 변명은 안 된다. 아이디어와 기획력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