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제리 서울시의원 “시립병원 의료폐기물, 이제는 자체 처리가 답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령화, 코로나19, 인수공통전염병의 잦은 출현으로 의료폐기물 지속 증가

발언 하는 ‘김제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산1)’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제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산1)은 지난 13일 2020년 시민건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의료폐기물 처리 안정화를 위한 시립병원 자체 처리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12개 시립의료시설에서 발생된 모든 의료폐기물 처리를 외부 업체에 위탁해 전용 소각로에서 처리하는 방식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고 “인구 고령화로 인해 불건강한 노인층의 의료기관 방문이 증가하고, 사스 · 메르스 ·코로나19 등 인수공통전염병의 잦은 발병으로 의료폐기물 증가에 따른 신속한 의료폐기물 처리로 2차 감염 우려를 차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시에는 의료폐기물 전용소각시설이 없기 때문에 처리 시설 부족으로 인해 의료폐기물 대란이 우려되고, 전염성이 높은 의료폐기물이 장거리를 이동하는 것은 감염 확산 등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서울시는 시립병원 내 의료폐기물 자체처리시설인 「열처리멸균기」설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의료 폐기물 안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