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가구’ 5개년 종합계획 추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BTS공연도 보고 K-패스로 K문화 즐기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년센터 중 최고 평가…관악구, 청년문화공간 신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주민 참여 ‘100만 그루’ 나무 심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예천 신도시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2022년 준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총 356억원 들여 2022년까지 준공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800㎡ 규모

예천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은 도청 신도시에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한다고 21일 밝혔다.

총 356억원을 들여 호명면 산합리 신도시 터 5519㎡에 들어설 복합커뮤니티는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1만800㎡ 규모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한다.

주민 공공 편익, 소통 공간 확보, 문화생활 수준 향상 등을 위한 종합 복지시설로 2022년 준공한다.

이곳에는 가족센터, 행정복지센터 출장소, 다함께돌봄센터, 아동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다목적체육관, 다목적 강당,체력 단련실 등을 갖춘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설계 용역을 마친 뒤 지난달 경쟁 입찰로 시공사를 선정해 공사에 나섰다.

김학동 군수는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으로 군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예천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역세권 용적률 최대 30% 상향… 9만 200

조합원 분담금 줄고 사업성 개선 재개발 규제 철폐로 기간도 단축 361곳 20만 9000가구 공급 구상 오세훈 “공급이 집값 안정 지름길”

동작구 “효도콜센터 4만콜·효도가게 430곳 돌파”

효도콜센터 기념 사례 공유회 개최 “효도패키지 사업 덕분에 일상생활 편해져”

경로당도 QR 찍고 다녀요… 양천 ‘고령친화도시’

복지장관상 수상… 우수기관 선정 예산 디지털 정산·IoT 혈압계 호평

“성북 ㅁㅁ 어때요?”… 청소년놀터 꾸미는 72인

‘공간 기획’ 청소년 운영위원 위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