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서울은 노원에서 첫 스타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6일 오전 8시45분쯤 서울 노원구 보건소에서 요양보호사 이경순(61)씨가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YTN 영상캡처
서울 노원구에서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이뤄졌다. 주인공은 노원구 상계요양원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이경순(61)씨. 이씨는 26일 “백신 접종을 받으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8시 45분쯤 서울 노원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받은 뒤 취재진에게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침에 약간 긴장했지만 (지금은) 괜찮다”며 “그간 코로나19에 걸릴까 봐 긴장됐는데 백신 접종을 받으니 불안감이 사라진다”고 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9시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작되는 요양병원과 요양원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와 종사자 상대 접종보다 약간 앞서 AZ 백신주사를 맞았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