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삼국유사 골든벨’ 주인공 돼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군위군, 8월 28일 ‘퀴즈대회’
전국 고교생 무료 참가 가능

‘삼국유사의 고장’ 경북 군위군이 오는 8월 28일 ‘삼국유사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다.

참가 대상은 전국 고교 재학생이며, 신청은 다음달 31일까지 삼국유사 퀴즈대회 홈페이지(www.삼국유사.com)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예선은 6월 11일 삼국유사 관련 권장도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해 6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8월 28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최우수상인 골든벨 주인공에게는 무열왕상(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주고, 2위 문무왕상(경북도지사상), 3위 선덕여왕상(경북도교육감상), 4위 진흥왕상(군위군수상), 5위(5명) 지증·법흥·진평·원성·경덕왕상을 수여한다. 이외에도 지도 교사상, 인솔 교사상 각 3명을 선발해 시상하고 상금 120만원을 준다.

삼국유사 골든벨은 2009년에 시작, 2019년 11회 대회까지 전국 906개 고교의 6444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연평균 585명이 참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가 개최되지 않았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가 삼국유사에 나타난 인간, 예술, 역사의 존엄한 가치를 되살리고 청소년들이 삼국유사가 지닌 다양한 가치를 일깨우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21-04-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