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이색 회의명소 20곳 발굴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이스산업 경쟁력 지원
현재 광명동굴 등 5곳 운영

경기도가 마이스(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특색있는 회의 명소 20곳을 발굴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6일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시군 관광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지역 이색 회의명소(유니크 베뉴,Unique Venue) 발굴 및 홍보’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이색 회의명소란 기존 회의 시설인 컨벤션센터나 호텔이 아닌 개최 지역의 고유한 특색이 담긴 실내외 장소를 의미한다.

현재 도내 지역 이색 회의명소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민속촌, 광명동굴,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김포 현대유람선,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 등 5곳이다..

도는 이들 외에 이색장소를 더 발굴해 마이스 유치는 물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시군으로부터 후보지를 추천받아 올해 9월 총 2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