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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묵 서울시 기획경제위원장 “금천구 소방안전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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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9월 금천소방서 신설과 인력 보강을 위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안 통과
채인묵 위원장, 단 한 명의 금천구민도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할 것

서울시의회 제300회 임시회에서 기획경제위원회(채인묵 위원장)가 지난 4월 22일에 심사한 행정기구와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이 5월 4일 본회의에서 통과되어 금천구에 소방서가 신설될 예정이다.

금천구는 지역 내의 산업단지와 대형쇼핑몰의 신설 등으로 관내 소방대상물이 증가하는(2005년 대비 190% 증가) 등 소방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별도의 소방서 없이 구로구 소방서가 통합 관할했다.

이에 따라, 관내 소방서가 위치한 다른 자치구들에 비해 골든타임(사고발생시 5분 이내 도착)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부실한 소방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이 가중되고 있었다.

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금천1)은 그 동안 금천 소방서 신설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고, 관할구역의 확정, 소방인력의 충원 등을 서울시에 적극적으로 요구했다.

이런 노력으로 조례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금천 소방서는 올해 9월에 신설되며, 금천소방서 본서 62명, 금천직할안전센터 63명, 시흥안전센터 31명, 금천구조대 21명 등 177명의 소방인력이 지역에 배치될 예정이다.

채인묵 위원장은 “금천 소방서 신설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소방 행정서비스를 강화하여 위기에 빠진 금천구민이 단 한 명도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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