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핀테크랩’ 지원 기업, 국내외 누적 매출 8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시민 동참 부르는 서울 ‘에코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장위10구역 재개발 17년 만에 첫 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포트홀 최근 5년 대비 27% 감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심민자 경기도의원,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참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심민자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1)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주미대사관 앞 광화문 광장에서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의 최고 기온이 36도에 이를 정도로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심민자 의원은 경기도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1인 시위에 참가했다.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 위원 1인 릴레이 시위는 돌아오는 오는 27일 정전협정 68주년을 맞아 종전선언 촉구를 하여 한반도에서 조속히 전쟁 상태를 끝내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요구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심 도의원은 “정전협정 이후 남과 북은 같은 민족인데 서로 증오하고, 반목하고 적대시하면서 68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 한반도에 대량 살상무기들이 배치되고, 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빈번하게 벌어지는 휴전선 총격 등 불안한 삶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 빨리 종전선언을 해 접경지에 있는 경기도민들이 불안하고 걱정하는 삶이 아닌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한반도의 평화는 1380만 경기도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원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번 릴레이 1인 시위는 지난 21일을 시작으로 27일까지 특위 소속 16명의 의원들이 주미대사관 앞에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새해 첫날 현충원서 만난 오세훈·정원오…오 “범보수

“특별히 새해 복 받으시라” 서로 덕담도

오세훈 “세운지구 개발로 다시 강북전성시대”

신년사서 새해 핵심 화두 밝혀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 공급 교통 인프라·도시 안전망 재편

강남구 올해부터 90세 이상 보훈수당 월 15만원으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월 10만원도 신설

“관광객 또 서초 오고 싶게”… 고터~반포한강, 문

고터·세빛특구 1돌-거리조성 준공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