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용연 서울시의원 “한·양방 협업체제로 공공의료 발전 도모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일 강서구 한의사회관에서 개최된 대한한의사협회 정책간담회 참석

대한한의사협회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김용연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4)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서4)은 지난 20일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 정책간담회 및 정책협약식에 참석해 공공의료 발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의협은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전국민 주치의제’의 한의사 활용 방안과 국립한방병원의설립 필요성을 역설했다.

간담회에 함께한 김용연 서울시의원은 “전국민 주치의제 공약은 의료서비스 격차를 줄이고 1차 의료기관 이용률을 높이면서 상급의료기관 쏠림 현상을 완화할 수 있기에 편의성과 경제성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면서, “한·양방간의 협업체제 접목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며, 이는 공공의료에 발전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 “저 역시 서울시의원으로서 한방과 양방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통합적인 제도적 기반이 서울시에 구축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새로운 의견을 제시할 것이며, 제도의 실현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정책간담회와 정책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오프라인 행사와 줌(zoom) 방식으로 동시 개최됐으며, 홍주의 회장을 비롯한 한의협 임원과 진성준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