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남시의회 여성의원들, 성남시 미혼 여성공무원 문건 파문 규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 여성의원들은 27일 오전 성남시의회 1층 로비에서 성남시 미혼 여성 공무원 문건 파문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성남시의회 여성의원 10명은 지난 25일 보도된 성남시 미혼 여성공무원 리스트 작성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본 사건은 여성의 인격권과 개인정보권이 침해된 심각한 인권침해 사안이며 범죄행위”라며 성남시의 철저한 조사와 즉각적인 징계 조치를 촉구했다.

또한 “성남시의회 여성 의원 모두는 피해 직원들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일에 적극 나설 것이며, 평등한 젠더의식 정착을 위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