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아이디어, 혁신적 지방행정… 주민편익 위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다주택 고위 공직자, 승진 못 하고 업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예술인들 ‘실감형 온라인 콘텐츠’ 제작, 서울시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아량 서울시의원 “장애인 알권리 및 참정권 확대…동등한 정보접근권 보장돼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아량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회의 중계 시, 장애인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제고될 전망이다.

송아량 서울시의원(도봉4,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 중계방송 시 한국수어, 폐쇄자막, 화면해설 등을 반드시 제공하도록 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서울시의회 회의규칙 제49조의2제3항은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 중계방송 시 장애인의 의정활동에 대한 정보접근권 강화를 위해 한국수어, 폐쇄자막, 화면해설 등을 의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임의규정이다.

송 의원은 임의규정을 의무규정화 하는 의회규칙 개정안을 발의해 의정활동에 대한 장애인의 시청권을 보다 확대하고자 했다.

한편 국회의 경우, 2018년 9월부터 선제적으로 청각 장애인들의 국회 의사중계 접근성 제고를 위해 음성인식기술을 이용한 실시간 자막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한 2020년 12월 중계방송을 하는 경우 반드시 수어, 자막, 해설 등을 제공하도록 국회법을 개정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반려견 제대로 사랑하기… 동대문에선 나도 개통령

[현장 행정] ‘동물복지’ 실현 유덕열 구청장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 마련 전문 강사와 함께 펫티켓 등 실습 유기동물 입양비·중성화도 지원 “사람·동물 공존, 주민 행복과 직결”

중랑 8개 기관 일자리 ‘어르신 2216명’ 모십니

급식도우미·청소관리관 등 33개 사업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새달 6일 모집

금천, 국무총리·서울시장 표창 잇단 수상 ‘겹경사’

민원공무원의 날 ‘민원 우수기관’ 선정 청소년 상담사 3명 ‘우수 동반자’ 배출

구의역 KT 부지, 첨단업무복합단지로 개발

신청사·주택·호텔 등 대규모 시설 도입 동서발전축 연결하는 동북권 중심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