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춘례 서울시의원, 4호선 한성대입구역 노후·안전시설 개선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1)은 15일 서울시의회에서 처음 진행한 화상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첫 질의로 4호선 한성대입구역 환경개선에 소극적인 서울시의 예산정책을 질타했다.

김 의원은 화상회의 첫 질의순서로 1985년 준공된 4호선 한성대입구역의 시설노후와 주민편의 시설미비 그리고 냉방이 되지 않는 문제로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했지만, 서울시는 예산문제로 계획 수립과 설계까지 진행하고서 개선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한성대입구역은 그 역사만큼 노후도가 심해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말하며, “서울시는 계획되어 있는 노후 천장 보수, 냉방기 설치, 그리고 7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시급히 설치해 서울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