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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례 서울시의원, 4호선 한성대입구역 노후·안전시설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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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1)은 15일 서울시의회에서 처음 진행한 화상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첫 질의로 4호선 한성대입구역 환경개선에 소극적인 서울시의 예산정책을 질타했다.

김 의원은 화상회의 첫 질의순서로 1985년 준공된 4호선 한성대입구역의 시설노후와 주민편의 시설미비 그리고 냉방이 되지 않는 문제로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했지만, 서울시는 예산문제로 계획 수립과 설계까지 진행하고서 개선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한성대입구역은 그 역사만큼 노후도가 심해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말하며, “서울시는 계획되어 있는 노후 천장 보수, 냉방기 설치, 그리고 7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시급히 설치해 서울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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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