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교신도시에 첫 도립 경기도서관 연내 착공…2025년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원 광교신도시에 최초의 도립 ‘경기도서관’이 들어선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수원 광교신도시에 도립 경기도서관을 2025년 개관하기로 하고 올해 안에 착공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도는 실시설계 기술 제안 방식의 건립 공사 입찰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착수했다.

경기도서관은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융합타운 내에 지하 4층·지상 5층,건축 총면적 2만7775㎡ 규모로 건립된다.

사업비 1101억여원이 투입되며 도내 최대 규모인 90만종의 장서를 보관하게 된다.

건축물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도서관’을 핵심으로 설계됐다.

도는 이번 공사 입찰 공고에 이어 4월 현장설명회, 6월 기술제안서 평가, 7월 낙찰자 선정을 거쳐 연내에 착공해 2024년 준공,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지방재정 투자심사(2018년 10월)를 시작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2019년 5월), 토지매입(2019년 9월),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2020년 2월),도서관 명칭 선정(2020년 9월), 건축 인허가(2021년 9월), 경기도 건설기술심의(2021년 2월,11월), 실시설계 최종보고회(2021년 10월), 조달청 공사원가 사전검토 (2022년 1월) 등의 사전절차를 이행했다.

이화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기술 제안 입찰 방식을 통해 신기술 적용과 예산 절감을 기대한다”며 “도내 도서관들의 운영 활성화와 협력을 지원하는 광역 단위 대표도서관으로, 도민과 행정에 필요한 콘텐츠로 구성해 대표도서관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