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편리 강동’… 코로나 격리통지서 온라인 발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업무 폭주로 발급까지 3일 지연
부서 간 협조 통해 시스템 구축


강동구 홈페이지에 마련된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통지서 온라인 발급 시스템.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격리통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구 홈페이지에 온라인 발급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함에 따라 검사 결과 통지, 재택치료 안내 등 구청의 관련 업무도 급격히 늘어났다. 특히 격리통지서 발급 요청이 몰려 보건소의 업무 부담이 더욱 가중되면서 발급처리 기간이 3일 이상 지연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구는 민원 처리가 지연되는 주민 불편을 해결하는 동시에 담당 직원들의 업무 과중을 완화하기 위해 온라인 발급 시스템을 구축했다. 구체적으로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검사기관과 병원 등에서 모은 확진자 정보를 홈페이지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했다. 구민은 이날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간편하게 격리통지서를 확인하고 출력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만큼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감염병 대응과 관리체계가 주민복지를 위한 핵심사업이 됐다”며 “우리 구는 구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04-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