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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 성남시장 신상진 후보 등 10개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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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1 지방선거에 나설 성남시장 후보 등 10개 기초단체장 후보를 경선을 통해 30일 확정했다.

선거구별 후보는 ▲ 성남시장 신상진(전 국회의원) ▲ 안양시장 김필여(안양시의원) ▲ 부천시장 서영석(전 부천정 당협위원장) ▲ 광명시장 김기남(전 광명갑 당협위원장) ▲ 오산시장 이권재(전 경기도당 선거대책위 부본부장)다.

또 ▲ 시흥시장 장재철(전 시흥을 당협위원장),▲ 군포시장 하은호(군포시 당협위원장) ▲ 여주시장 이충우(경기도당 부위원장) ▲ 이천시장 김경희(전 이천부시장) ▲ 안성시장 이영찬(전 안성시의원)을 후보로 확정했다.

앞서 지난 23일 중앙당이 수원시장(김용남), 고양시장(이동환), 용인시장(이상일) 등 3개 기초단체장(특례시장) 후보를 전략 공천했고, 29일에는 도당이 의정부시장 등 12개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이날까지 도내 31개 기초단체 가운데 25개 단체장 후보가 결정됐다. 나머지 6개 기초단체장 후보도 조만간 확정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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