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담하세요, 코로나 후유증 괴로운 강북 주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개월 이상 지속 구민 대상
상담 뒤 정밀 진료 연계도

서울 강북구는 ‘롱코비드 후유증’ 환자를 위해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이후 호흡곤란, 인지장애, 피로감 등의 후유증을 겪는 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서다.

롱코비드 후유증 환자는 상담센터에서 전문의에게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 후 최소 2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되는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정밀 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강북구에 있는 코로나외래진료센터로 이송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을 겪는다면 정신상담사와의 면담이 가능하다. 강북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운동 프로그램도 신청할 수 있다. 상담센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진료와 상담 비용은 무료다. 단 처방이 필요한 경우 진료비 소액이 청구되며, 의료 기관과 연계해 진료를 받을 땐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최선을 기자
2022-06-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