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함께 마약하던 사람이 나를 해치려한다”...지구대로 걸어들어온 40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찰지구대에서 횡설수설한 40대...마약 간이검사서 양성


안양동안경찰서.
마약에 취해 환각 상태에 있던 40대 남성이 지구대로 걸어들어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A씨를 조사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 30분쯤 안양시 동안구 한 지구대로 찾아와 “함께 마약하던 사람이 나를 해치려 한다”며 횡설수설을 늘어놨다. 이 모습에 경찰은 A씨에 대한 마약 간이검사를 진행했고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A씨 말처럼 자택을 찾아갔으나 추가 투약자는 없었고 내부에 필로폰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모발 등을 보내 투약 여부를 감정하고 있다.



김중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