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해 사회적기업·취약층 고용 플랫폼 첫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 달 시범운영 거쳐 10월 서비스

경남 김해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취약계층 간 구인·구직 등을 이어 주는 ‘사회적경제 이음 플랫폼’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24일 밝혔다. 플랫폼은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상단에 창으로 설치됐다. 다음달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역 270여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취약계층 관련 구인 정보를 이음 플랫폼에 등록하며, 지역 사회취약계층의 구직 정보도 등록돼 이음 플랫폼이 구인·구직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실시하는 각종 체험 서비스를 한눈에 살펴보고 예약부터 결제까지 할 수 있다.

시는 이음 플랫폼 구축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여성·노인·다문화 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보유한 복지재단, 종합사회복지관, 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사회적경제협의회 등 5개 기관과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지역 복지기관은 취약계층에 좋은 일자리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노력하지만 정보 수집에 한계가 있어 이음 플랫폼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김해 강원식 기자
2022-08-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