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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한 달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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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한 달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방역 관계자들이 19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강원 춘천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매몰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대형 플라스틱통을 준비하고 있다. 한 달 만에 ASF가 발생하자 방역당국은 이날 오전 2시부터 20일 오전 2시까지 24시간 동안 강원도(철원 제외)의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차량, 관련 축산시설 등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 명령(Standstill)을 내렸다. 춘천 연합뉴스
방역 관계자들이 19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강원 춘천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매몰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대형 플라스틱통을 준비하고 있다. 한 달 만에 ASF가 발생하자 방역당국은 이날 오전 2시부터 20일 오전 2시까지 24시간 동안 강원도(철원 제외)의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차량, 관련 축산시설 등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 명령(Standstill)을 내렸다.

춘천 연합뉴스

2022-09-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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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