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설제 피해 제로” 가로수보호 동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겨울철 서울 동작구 현충원 앞 화단에 제설제 피해 예방 차단막이 설치된 모습.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겨울철 제설제로부터 가로변 수목 피해를 막도록 차단막을 설치한다고 31일 밝혔다.

겨울철 제설제로 사용하는 염화칼슘은 강설 시 눈을 녹이는 데 도움을 주지만 토양에 쌓이게 되면 토양 염분 함량이 높아져 가로수 생육을 악화시키고 고사까지 시킬 수 있다. 이에 구는 가로변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 제설제가 본격 사용되기 전 차단막을 설치하기로 했다.

설치 장소는 가로변 띠녹지가 조성된 동작대로 등 10개 노선 약 13㎞ 구간이다. 띠녹지는 도로변 가로수 아래에 띠 형태로 조성된 녹지로서 가로 경관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 무단횡단 방지 등의 효과가 있다. 구는 다음달까지 볏짚으로 만든 차단막을 띠녹지가 조성된 도로변에 설치해 띠녹지와 가로수를 제설제 피해로부터 보호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친환경 제설제 사용을 확대하고 도로변 제설 작업 시 가로수 근처 제설제 적치를 자제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가로수 고사는 주변 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며 “차단막을 설치해 제설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11-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