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 내포 출발 4개 광역 자전거도로 건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삽교호·대천·원산도·석문해변까지
2024년 착공, 터미널·쉼터 조성

충남에 시군을 넘나드는 광역 자전거도로가 처음 만들어진다. 충남도는 도청이 있는 내포신도시(홍성·예산)에서 출발하는 4개 노선의 광역 자전거도로망을 건설한다고 1일 밝혔다. 내년 말까지 건설계획을 수립하고 2024년부터 착공에 나설 예정이다.

노선은 당진시 삽교호까지 37.5㎞(편도), 보령시 대천해수욕장까지 25㎞, 서산AB지구~태안군을 거쳐 보령 원산도까지 20㎞, 예산군 예당호~당진 왜목마을을 거쳐 석문해변까지 가는 57㎞ 구간이다. 도는 기존 도로와 하천 제방 등을 이용해 자전거도로를 만든 뒤 자전거터미널, 쉼터 등을 조성한다.

홍순광 충남도 건설교통국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계획한 것으로 공유자전거 도입과 자전거 안전교육장 설치도 검토하고 있다”며 “산과 바다 등 자전거도로 경관이 아름다워 자전거 성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 이천열 기자
2022-11-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