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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광명시-시흥시-서울 금천-관악구,29일 ‘신천~하안~독산~신림선’ 추진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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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는 29일 국회 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와 시흥시, 서울시 금천구, 관악구의 지자체장과 지역 국회의원과 신천~신림선 사업추진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천~신림선은 광명하안2지구, 광명시흥 3기신도시 등 시에서 대규모 개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하안동을 비롯한 광명시민의 숙원 사업인 광역철도교통망 구축을 위해 시가 구상해온 사업이다.

광명시는 시흥시, 금천구, 관악구 지자체 관계자들과 지난 8월 29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신천~신림선 사전타당성 용역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이에 관해 4개 단체장은 지난 10월 5일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지자체장 협약을 넘어서 경기도지사를 비롯하여 광명시, 시흥시, 서울시 금천구, 관악구의 지역 국회의원이 참여하여 신천~신림선의 조속한 사업 시행을 위해 뜻을 모아 협력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천~신림선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공동 추진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공동 노력 등이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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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