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깨끗한 은평…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개 분야 11개 사업 내년 3월까지
시민감시단 운영… 특별 점검 실시


서울 은평구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저감 살수차가 도로 물청소를 하고 있다.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에코 및 승용차 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제공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도로 청소 강화 등 수송, 난방, 사업장, 노출 저감 등 4개 분야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11개 사업을 뜻한다.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서울시 전 지역에서 평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운행이 제한되며, 위반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저감장치 부착 차량, 긴급차량, 장애인·저소득층·소상공인 소유 차량 등은 단속에서 제외한다.

지역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18곳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62곳은 시민참여감시단을 운영한다. 대중교통시설 및 취약계층·청소년 이용시설 32곳에 대해서는 환기설비, 공기정화설비 적정 가동 여부 등 실내공기질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고농도 지하역사 2곳을 중점 관리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이후 구민들의 노력으로 대기 환경이 전보다 개선됐다.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미세먼지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2-12-1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