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22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입상작 모습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상작은 미선정, 총 24점 입상


▲박성미 작가의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최우수상 작품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제51회 강진청자축제 기획행사로 마련된 제22회 입상작을 발표했다.

고려청자박물관은 공모 주제를 ‘食(먹을 식)’으로 정하고 관련한 모든 청자 작품을 접수받아 심사했다.부문별 전문가 5인이 예술성, 상품성, 독창성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마쳤다.

수상작에는 ▲최우수상 정영미 작가, 박성미 작가 ▲우수상 한세은 작가, 박병규 작가 작품이 선정됐다. 이밖에 특선은 6점, 입선 14점을 포함해 총 24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아쉽게도 대상 작품은 선정하지 못했다.

최우수상은 전라남도지사 상장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청자축제 기간(2월 23일 ~ 3월 1일) 중 축제장 주무대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위원장인 안병국(목원대학교) 교수는 “주제를 부여해 심사하다보니 출품작 다양성의 한계가 있었다”며 “주제에 따른 완성도와 상품성은 전체적으로 원만했으나 독창성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많아 대상을 선정하지 못한 것은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공모전이 많이 위축돼 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출품하신 작가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청자 및 도예 발전을 위해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공모전을 개최한 강진군에 감사드린다”며 총괄 심사평을 전했다.

입상작품은 다음달 1일부터 3월 5일까지 고려청자디지털박물관 2층 전시실에 전시된다.

강진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