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무 생각 없이 즐겨요”… 관악구 청소년들이 기획한 ‘청아즐’ 16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축제 홍보부터 운영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
치어리딩·댄스 공연부터 운동회까지 행사 풍성


서울 관악구가 이달 16일 서울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청소년 축제 ‘제2회 청아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축제 기획단이 기획부터 홍보, 운영을 도맡았다. 축제명 ‘청아즐’(청소년들이 아무 생각 없이 즐기는 축제가 되자)도 직접 지었다.

축제는 오전 11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본 행사로 이어진다. 1부는 청소년들이 직접 치어리딩, 댄스, 밴드 공연을 선보인다. 또 아이키가 이끄는 댄스 크루 ‘훅’이 축하 공연을 펼친다.

2부는 지역 초·중·고 청소년 456명과 함께 ‘명랑 운동회’를 진행한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나온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대형 젠가, 물총 게임 등 청소년들이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이색 게임을 마련했다.

부대 행사로 진학 캠프, 4차 산업 체험, 버블쇼, 좀비 퍼포먼스, 풍선 아트, 인생네컷 등도 준비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청소년 주도의 축제를 개최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