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지역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적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석 앞두고 생산과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을 앞두고 전남에서 생산, 유통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오염 검사를 하고 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남지역에서 생산, 유통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지난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지역 수산물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매일 실시하고 있다.

최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지난 8월 24일 오염수 방류 이후 시작한 도내 산지 위판장 19개소의 방사능 검사와 수산물 안심마을 62개 해역의 방사능 검사에서도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았다.

전남도는 정부가 수입을 금지하고 있는 후쿠시마 등 8개 현에 더해 일본 수입 수산물 전체에 대한 유통 이력 관리와 원산지표시단속 등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다.

국산 천일염 생산량의 92%를 차지하는 도내 염전 861개소를 대상으로도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미검사 염전 등은 10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은 전국 1위의 수산물 생산기지로서 도민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생산과 유통 단계 수산물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해수 감시 확대와 생산과 유통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다”며 “전남 수산물의 안전성을 믿고 건강하고 맛있는 수산물로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