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내 최대 수소 충전시설 평택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완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식. 평택시 제공
경기 평택항 인근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충전시설인 수소교통 복합기지가 10일 준공됐다.

평택항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평택항 인근 5000㎡ 부지에 조성된 수소 충전시설로, 수소를 연료로 활용하는 대형 화물차, 카캐리어, 하역장비 등을 충전할 수 있다.

복합기지에는 충전시설 외에도 수소모빌리티 스타트업 육성 공간, 편의시설 등이 갖춰졌다.

복합기지에 사용되는 수소는 작년 7월 인근에 건립된 ‘수소생산시설’과 연결된 배관을 통해 공급된다.

이에 따라 운송비가 줄어 수소 충전비용도 다른 충전소보다 저렴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복합기지는 이달 말까지 시운전을 한 뒤 본격 운영된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2020년 수소교통 복합기지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평택시를 선정한 바 있다.

평택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건립 사업에는 국·도비 68억원과 시비 36억원, 참여 기관 25억원 등 129억원이 투입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은 탄소중립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일찍부터 많은 투자를 해왔다”며 “평택항 수소교통 복합기지의 준공을 시작으로 평택항을 세계적인 수소 선도항만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국토부, 해양수산부, 경기도, 평택시, 현대자동차,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