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은둔·고립 청소년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가부 공모 사업 선정… 예산 9300만원 확보
발굴·상담부터 개별 맞춤형 서비스·자립 지원


서울 도봉구청사 전경.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은둔·고립 청소년이 심리·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여성가족부 공모 사업인 ‘2024년 은둔·고립 청소년 원스톱 지원 패키지 사업’에 최종 선정돼 예산 9300만원을 확보했다.

구는 앞으로 은둔·고립 청소년을 선제적으로 찾아 발굴·상담하고 개별 맞춤형 서비스와 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각종 지원 프로그램과 서비스 지원은 도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맡을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를 거치며 은둔·고립 청소년이 증가했다”면서 “도봉구는 방문 상담과 지속적인 사례 관리를 통해 이들이 사회적 고립감과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