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H, 사회적채권 1900억 발행…용인 플랫폼시티 재원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시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ESG 채권 중 하나인 사회적채권 1900억원을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회적채권은 ESG 채권 중 특수목적 채권으로서 접근성이 용이한 사회 인프라 구축, 서민을 위한 주택공급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에 조달된 자금을 투입할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이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2년물 1400억원(연 4.112%)와 5년물 500억원(연 4.120%) 규모의 채권으로, 장기간 고금리 기조로 인해 채권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GH는 ESG채권 발행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10월 12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사회적채권 인증평가 최고등급(S1)을 획득한바 있는 GH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GH의 핵심가치 중 첫 번째가 사회적 책임”이라며 “GH는 경기도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